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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프랑스의 한 동물원에서 인기스타로 등극한 알비노 거북이의 모습이 공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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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의 희귀한 외모는 알비노 증상 때문으로 알려졌다. 백색증이라고도 부르는 알비노는 멜라닌 세포에서의 멜라닌 합성이 결핍되는 선천성 유전질환이며 피부, 털, 눈 등 신체 전체에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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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알비노 거북을 접한 네티즌들은 "희귀 알비노 거북, 완전 우윳빛 피부네", "희귀 알비노 거북, 돌연변이면 어때 동물원 톱스타인데", "희귀 알비노 거북, 크면 귀엽겠다", "희귀 알비노 거북, 완전 신기해", "희귀 알비노 거북, 돌연변이라도 귀엽다", "희귀 알비노 거북, 백사 같은건가?", "희귀 알비노 거북, 나도 실제로 보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