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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마스 韓 내한공연 소감 "고마워요 한국" 눈길

by 오환희 기자
브루노마스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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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마스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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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브루노 마스(Bruno Mars)가 내한 공연 소감을 밝혔다.

브루노 마스는 8일 서울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월드투어 '2014 더 문샤인 정글 투어'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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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는 공연 직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That was one of the loudest crowds ever. Thanks Korea!(역대 가장 큰 함성 소리를 내준 관중들이었다. 고마워요 한국!)"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브루노 마스의 내한 공연은 월드투어 타이틀인 '문샤인'(Moonshine)으로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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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내에서 큰 사랑을 얻은 히트곡 '트레져'(Treasure)와 '메리 유'(Marry you), '낫띵 온 유'(Nothing on you) 등이 나오자 객석의 반응이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공연에는 하정우, 지진희, 최강희, 씨엔블루, 정려원, 소녀시대 등 국내 스타들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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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마스 내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브루노마스 내한, 첫 내한 공연 예상대로 성공적이었네", "브루노마스 내한, 공연장 열기 장난 아니었을 것 같아", "브루노마스 내한, 국내 팬들 다음 내한공연 기다려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브루노 마스는 지난 2010년 데뷔 앨범 '두 왑스 앤 훌리건스'(Doo-Wops & Hooligans)와 2-12년 2집 '언오서독스 주크박스'(Unorthodox Jukebox)로 1100만장이 넘는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사진 = 브루노마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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