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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연합뉴스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에릭과 나혜미가 열애중이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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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에릭의 자택이 있는 성동구 성수동의 한 쇼핑몰에 함께 다니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으며, 나혜미는 지난 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신화 16주년 콘서트'도 관람하는 등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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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열애와 관련해 에릭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만나고 있는 건 맞다"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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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1년생인 나혜미는 지난 2001년 김기덕 감독의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어린 시절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6년 '오버 더 레인보우', 2007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백성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하는 등 꾸준한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