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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SBS '쓰리데이즈'의 제작을 맡은 골든썸 픽쳐스는 박유천과 박하선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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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박유천과 박하선은 야외 심야 촬영이 시작돼 이튿날 새벽까지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지친 기색 없이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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