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대표 문영주)의 '콰트로치즈와퍼'가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지난 2월 28일에 출시된 후 약 한달 만에 100만개 판매를 달성하며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콰트로치즈와퍼는 작년에 한정판으로 출시되었다가 고객들의 재판매 요청에 힘입어 다시 출시되어 올해 2월 28일부터 판매되고 있는 메뉴이다. 직화로 구운 담백한 순쇠고기 패티 위에 토마토와 양상추, 양파로 신선함을 더하고 4종의 치즈인 모차렐라, 아메리칸, 파르메산, 체다가 올려져 있어 치즈의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버거킹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이다.
4종류의 풍부한 치즈와 직화향이 함께 어우러져 제품의 맛과 향을 극대화시켜 고객들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버거킹은 콰트로치즈와퍼 10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감사의 의미로 버거킹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등록한 모든 고객(기존 고객 포함)에게 카카오톡을 통해 단품 구매시 세트로 무료로 업그레이드해주는 쿠폰을 발송할 예정이다.
버거킹 마케팅팀 관계자는 "많은 고객들의 요청으로 재출시된 콰트로치즈와퍼에 다시 한번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버거킹만이 가지고 있는 차별화된 맛과 경쟁력있는 제품들을 고객들에게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콰트로치즈와퍼'는 버거킹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단, 일부 매장에서는 판매 제외).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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