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모델 키라 디크티야르(Kira Dikhtyar)가 최근 휴양지에서 파격적인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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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비키니를 입고 백사장에서 섹시한 워킹을 하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뉴스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각) 마이애미 해변에서 비키니 보다 더 섹시한 검은색 절개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해변을 뛰어다니는 키라 디크티야르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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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디크티야르는 여기저기 노출된 수영복을 입고 뛰느라 주요 부위가 노출되는 사고도 일어났다.
한편 키라는 최근 슈퍼모델 리얼리티 쇼 '더 페이스(The Face)'에 출연, 톱 모델인 나오미 캠벨 (Naomi Campbell)이 쇼 프로그램 경쟁 중에 자신을 위협하고 정신적인 고통을 가한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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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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