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 윤지민 자랑, 비키니 몸매 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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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민과 아내 윤지민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권민은 최근 한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린 아내 윤지민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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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은 아내 윤지민이 현재 JTBC 드라마 '귀부인' 촬영 중이기에 이번 일을 끝낸 후에 2세에 대해 생각해보려 한다면서 아내 말이 2세 비율은 무조건 자길 닮아야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권민은 "아내가 나보다 키는 작지만 다리도 길고 비율이 좋다. 입버릇처럼 자기는 독일 몸이라 비율이 좋다고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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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손대지 않은 얼굴이기 때문에 2세 얼굴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며 자랑했다.
이와 관련 아내 윤지민의 비키니 착용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는 영화 '모노폴리'의 스틸컷으로, 사진 속에는 윤지민의 긴 다리와 늘씬한 몸매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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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 아내 윤지민 비키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권민 아내 윤지민 비키니, 수술 하나도 안한 것 같은데?", "권민 아내 윤지민 비키니, 키에 다리에 빠지는게 없어 길고 날씬하네", "권민 아내 윤지민 비키니, 자연미인이라는 말 맞는 말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사진= 영화 '모노폴리'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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