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티노를 칭찬해주고 싶다."
Advertisement
염경엽 넥센 히어로즈 감독은 10일 목동 KIA 타이거즈전 5대2 승리 이후 외국인 포수로 첫 선발 출전한 로티노를 칭찬했다.
로티노는 이번 시즌 첫 선발 포수로 마스크를 썼다. 7이닝 동안 선발 밴헤켄과 호흡을 맞춰 무실점을 이끌었다.
Advertisement
염경엽 감독은 "벤헤켄이 호투했고, 로티노와의 호흡도 좋았다. 로티노의 활약을 칭찬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염 감독은 시즌 초반에는 로티노를 선발 포수로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주전 포수 허도환이 허리가 안 좋은 상황이라 로티노를 테스트 삼아 투입했다.
목동=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