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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동시간대 MBC '앙큼한 돌싱녀'는 8.2%로 2위에 올랐다. '감격시대' 후속 '골든크로스' 첫 방송은 5.7%를 기록하며 전작의 후광을 입지 못하고 동시간대 최하위로 출발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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