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이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소녀시대 티파니를 언급했다.
닉쿤은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 대화를 나눴다. 많은 팬들은 닉쿤에게 질문과 응원 메시지를 보내며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말을 전했다.
그중 티파니의 팬으로 보이는 한 트위터리안이 "티파니 잘 챙겨줘(Please take care of Tiffany!)"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닉쿤은 "내가 안 그런 적 있었나? 그런 적 없어(Do I ever not? Never)"라며 팬들의 걱정을 일축했다.
지난 4일 스포츠서울닷컴은 닉쿤과 티파니가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해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에서 오래 생활한 공통점 때문에 절친으로 지내온 두 사람은 4개월 전부터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닉쿤과 티파니의 소속사 JYP와 SM 관계자들도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며 두 사람의 사이를 인정했다.
열애 인정 후 티파니와 관련된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는 닉쿤의 당당한 모습은 '현역 아이돌 커플'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네티즌들은 "닉쿤 티파니 언급, 진짜 부러워서 죽겠다", "닉쿤 티파니 언급, 둘이 찍은 셀카 같은 것도 공개했으면 좋겠다", "닉쿤 티파니 언급, 둘다 착하고 순둥이 매력이 넘침", "닉쿤 티파니 언급, 조심스레 결혼까지 바랍니다", "닉쿤 티파니 언급, 어쩜 이렇게 잘 어울리는지", "닉쿤 티파니 언급, 완전 멋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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