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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중독', 컴백 5일 앞두고 유튜브 음원 유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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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중독 음원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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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컴백쇼를 앞둔 엑소의 신곡 '중독' 음원이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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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유튜브에는 '엑소(EXO)-중독(Overdose)'이라는 제목으로 MP3 파일이 게재됐다.

3분 25초 분량의 이 파일은 엑소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으로 알려진 '중독'으로 알려져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이에 1시께 현재 저작권상의 이유로 차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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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소속사 측은 현재 유출 경로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앞서 엑소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엑소 컴백쇼'를 통해 신곡 '중독'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번 음원 유출 사건으로 컴백 시기가 불가피 해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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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엑소 중독 음원 유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중독 음원 유출 대체 이런일이", "엑소 중독 음원 유출, 컴백 5일 앞두고 어쩌나", "엑소 중독 음원 유출, 유출자 꼭 찾아내야할 듯", "엑소 중독 음원 유출, 관리 소홀 문제 아닌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엑소의 '중독'은 힙합과 알앤비 기반의 어반 풍의 댄스곡으로, 비욘세와 크리스브라운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와 여러 히트곡을 만든 유명 작곡가 켄지(Kenzie)가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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