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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25초 분량의 이 파일은 엑소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으로 알려진 '중독'으로 알려져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이에 1시께 현재 저작권상의 이유로 차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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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엑소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엑소 컴백쇼'를 통해 신곡 '중독'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번 음원 유출 사건으로 컴백 시기가 불가피 해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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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엑소의 '중독'은 힙합과 알앤비 기반의 어반 풍의 댄스곡으로, 비욘세와 크리스브라운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와 여러 히트곡을 만든 유명 작곡가 켄지(Kenzie)가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