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득남
배우 소유진이 득남 소식이 눈길을 끈다.
10일 오전 소유진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11시간 진통 끝에 예정일이 3일 지난 어제(9일) 밤 제가 아가를 순풍 낳았답니다. 너무 아플거라고 긴장을 많이 해서인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소유진은 병실에서 환자복을 입고 밝게 웃는 사진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소유진의 득남 소식과 건강한 모습에 축하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소유진은 지난해 1월 19일 15세 연상의 외식사업과 백종원 대표와 결혼한지 6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에 올랐다.
소유진 페이스북 득남 소식에 네티즌들은 "소유진 득남, 페이스북 글 보고 정말 놀랐어요 축하해요 유진 씨", "소유진 득남, 소유진 씨 득남 하셨네요 완전 축하해요", "소유진 득남, 아들 잘생겼을 것 같아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은 외식업계 마이다스의 손이라 불리는 외식업계 재벌로 700억 매출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 사장이다. <스포츠조선닷컴 / 사진=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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