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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 90년대 최고의 코미디언 이홍렬이 MBC '코미디의 길'을 통해 20년 만에 코미디 복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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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대부분의 코미디 프로그램이 콘서트 형식의 공개 콩트만 진행하고 있는 데 반해 '코미디의 길'은 공개 콩트는 물론 비공개 콩트도 선보인다. 비공개와 공개 코너를 적절히 배치해 배꼽 잡는 '폭소'부터 여운이 남는 '미소'까지 다양한 틈새 웃음을 공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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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코미디'라는 신선한 포맷을 차용하여 한물간 코미디언을 제2의 전성기를 노리는 코미디 노익장으로 그려낸다. 또한 후배 코미디언들의 기발한 아이디어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백의종군하는 노장 코미디언의 애환과 페이소스를 통해 재미와 감동을 한 번에 담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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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의 길' 연출을 맡은 최원석 PD는 "설정과 실제 현실이 겹치는 독특한 성격의 다큐성 코미디가 될 것이다. 이미 첫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홍렬 선배님이 '다큐 코미디'의 상황을 잘 파악하고 베테랑답게 촬영해 임하셨다"며 노장신인 이홍렬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홍렬 '코미디의 길' 복귀 선언에 네티즌은 "이홍렬 '코미디의 길' 복귀 기대된다", "이홍렬 '코미디의 길' 복귀 MBC 살릴까?", "이홍렬 '코미디의 길' 복귀 잘 되어야 할텐데"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