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림(35)이 연하 남자친구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고재기·33)와 데이트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채림은 10일 자신의 웨이보에 "나 먹는 거 방해하지 마요. 엄청 배고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림은 화사한 핑크빛 옷을 입고 콜라를 마시며 새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보고 있으며, 남자친구 가오쯔치도 자신의 웨이보에 "다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햄버거를 먹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려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채림과 가오쯔치가 올린 사진에서 커플링처럼 보이는 반지를 손가락에 끼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이에 채림과 가오쯔치 데이트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림 커플링, 남자친구와 다정한 모습", "채림 커플링까지 연인 가오쯔치와 결혼까지 가나요", "채림 커플링 맞나? 연인 고재기와 너무 잘 어울려요", "채림 커플링끼고 공개 데이트 알콩달콩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달 27일 중국 시나닷컴은 다정하게 데이트 중인 채림과 가오쯔치의 모습을 포착해 두 사람의 열애를 보도했다. 이후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3~4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인정했다.
열애가 보도된 후 가오쯔치는 웨이보에 채림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우리는 국적과 언어, 습관 등이 같지 않지만 이렇게 서로 사귀면서 소속감을 찾았다. 여러분의 축복에 감사드리고, 우리는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만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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