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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쇼타임' 용준형, 색약 최초 고백 "색 이야기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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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쇼타임' 용준형 색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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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쇼타임' 용준형 색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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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용준형이 색약이라는 사실을 털어놨다.

용준형은 10일 첫 방송 된 MBC 에브리원 '쇼타임-버닝 더 비스트'에서 숨겨 둔 예능감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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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용준형은 꼭 보고 싶은 여자 연예인을 꼽으라는 질문에 고심했다. 여자 연예인 후보 중에는 빨간 머리의 선미가 있었고, 멤버들은 머리카락 색깔을 언급하며 답을 독촉했다.

이에 용준형은 "내 앞에서 색 이야기 하지 마라. 나 색약이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색약이란 색맹보다는 정도가 약하지만 비슷한 색조의 구별이 잘 안 되는 상태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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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이 색약이라는 사실을 멤버들은 이미 다 알고 있었지만, 방송에서 공개한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멤버들은 다소 놀란 모습이었다. 하지만 멤버들은 이내 "정말 웃기려고 벼르고 왔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멤버들이 '쇼타임'에서 보고 싶은 모습은?"이라는 질문을 받은 이기광은 "당연히 열애설 아닌가?"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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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과거 카라 구하라와 공개 연애한 적이 있는 용준형은 큰 한숨을 쉬었고, 이를 본 멤버들은 "한숨 쉬지 마"라고 위로해 폭소케 했다.

'비스트 쇼타임' 용준형 색약 고백에 네티즌들은 "'비스트 쇼타임' 용준형 색약 고백, 정말 전혀 몰랐던 사실", "'비스트 쇼타임' 용준형 색약 고백, 그동안 불편하지 않았을까?", "'비스트 쇼타임' 용준형 색약 고백, 예능을 위해 희생했구나", "'비스트 쇼타임' 용준형 색약 고백, 진짜 오늘 용준형 빵빵 터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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