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탈모관리 전문 닥터스칼프(대표 정훈)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대만의 뷰티기업인 '프리티'와 독점 사업권 계약을 체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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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칼프 관계자는 "두피·탈모 전문 브랜드로 꾸준히 노력해 온 닥터스칼프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인정 받은 계기라고 생각한다" 며 "이번 대만과의 독점계약을 통하여 대만 전역에 닥터스칼프 프랜차이즈 센터를 개설하게 되었고, 이는 연간 10만 달러 이상의 두피·탈모케어 전문제품을 수출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고 덧붙였다.
닥터스칼프는 두피·탈모케어 전문 브랜드로 전국에 30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고, 지난 10여 년 간의 두피·탈모관리 노하우와 독창적인 운영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닥터스칼프의 두피·탈모케어시스템은 이미 해외에 여러 차례 소개되어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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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칼프는 오는 4월 말 중국 최대의 미용그룹인 "상예그룹"과 손잡고 중국 내 3개 지점을 동시에 개설 예정이며, 이번 대만시장 진출을 계기로 미국, 인도 등과도 활발한 브랜드 수출을 논의 중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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