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밀란 복귀설은 사실이 아냐."
로베르토 만시니 갈라타사라이 감독이 최근 불거진 인터밀란 감독 복귀설을 부정했다. 2000년대 초반 인터밀란에서 감독직을 했던 헥토르 쿠페르 감독은 최근 만시니 감독이 인터밀란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만시니 감독은 11일(한국시각) 인터넷 언론 스포르엑스와의 인터뷰에서 "갈라타사라이에서 할 일이 있다"며 "인터밀란으로 돌아간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직을 맡을 것이라는 소문 역시 마찬가지다"고 부정했다.
만시니 감독은 갈라타사라이를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으로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9월 파티흐 테림의 뒤를 이어 지휘봉을 잡은 만시니 감독의 계약기간은 2016년까지 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