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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야간매점' 코너에서 홍진호는 김치와 오징어를 함께 버무려 튀긴 '김치 오징어튀김'을 선보였다. 이 메뉴를 두고 홍진호는 '콩징어'라는 이름을 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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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의 '콩징어'를 맛 본 MC 박명수는 "김치전에 오징어를 넣은 맛이다. 굉장히 맛있다"고 극찬했고, MC들과 패널들의 만장일치로 인해 홍진호의 '콩징어'가 야간매점 74호 메뉴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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