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렌티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수비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1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피오렌티나의 지역지 라 나지오네는 피오렌티나가 뉴캐슬의 다비데 산톤과 토트넘의 유네스 카불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산톤은 2011년 인터밀란을 떠나 뉴캐슬로 이적했다. 뉴캐슬에서 성공적으로 적응했지만, 고향으로 복귀하고 싶다는 뜻을 여러차례 내비쳤다. 카불은 지난 여름에도 피오렌티나와 연결됐지만, 결국 잔류를 선택했다. 계약기간이 만료가 임박한 카불은 외극 클럽과의 협상이 가능하다. 카불은 피오렌티나 이적에 흥미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