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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화보 속 오지호와 예비신부는 다정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그 동안 베일에 싸인 예비신부의 아름다운 미모는 여신을 연상케 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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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는 소속사를 통해 "평생을 함께하며 아껴줄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서로 아끼고 이해하며 사랑으로 보듬어 줄 것을 감히 여러분 앞에 약속드립니다.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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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지호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지호 결혼, 예비신부 미모 연예인 뺨친다", "오지호 결혼, 선남선녀가 따로없네", "오지호 결혼, 아름다운 미모가 깜짝", "오지호 결혼, 화보 속 모습이 영화 장면 같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