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감우성의 아내이자 방송인 박은지의 사촌 언니인 배우 강민영에 대해 관심이 높다.
11일 박은지는 한 화보 촬영과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형부 감우성에 대해 언급했다. 형부 감우성에게 연기교습을 받는다는 박은지는, "(감우성이) '연기교습 받았다고 제발 말하지 마'라고 농담 삼아 이야기한다. 연기적으로 조언도 많이 해주니 감우성이라는 그림자가 든든하다"라고 밝혔다.
박은지의 이종 사촌 언니인 강민영의 남편이 감우성이다. 강민영 역시 1991년 MBC 20기 공채 탤런트로 당시 본명 '강민아'로 활동을 시작했다.
MBC 드라마 '두자매'를 통해 데뷔 했으며, 영화 '접속'에서 희진 역을 맡아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특히 감우성과는 MBC 공채 탤런트 동기로 15년간 연예계 공식커플로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강민영과 감우성은 지난 2006년 1월 호주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박은지의 사촌 언니이자 감우성의 아내인 강민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감우성 강민영 부부, 연예계 대표 커플이었지", "감우성 아내 강민영, 동기지만 배우 활동 많이 못 봐 아쉽다", "감우성 아내 강민영과 여전히 알콩달콩", "박은지가 밝힌 가족관계, 감우성 강민영 부부와 사촌지간", "감우성 아내 강민영, 박은지 때문에 재조명 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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