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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교븍자태 ‘청순 그 자체’ 4단계는 여신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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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교복자태'도 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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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교복자태'도 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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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소녀'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교복 자태'도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교복입은 모습도 천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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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소희는 교복을 입고 카메라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송소희는 뽀얀 피부와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로 앳된 얼굴에 청순함까지 과시, 보는 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앞선 10일 송소희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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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송소희는 "8살 때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서 인기상을 받았고 12살 때 다시 나갔는데 그때는 연말 결선에 나가서 대상을 받았다. 그래서 이슈가 됐다"고 말했다.

송소희는 "12살 때는 '창부타령'을 불렀는데 사랑노래라 어린이가 부르기엔 좀 그런 거 같아서 효(孝)로 개사해 불렀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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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방송에서는 송소희 초등학교 1학년 시절 '전국노래자랑'에 출연 모습부터 4년 뒤 '전국노래자랑' 결선 모습이 연이어 공개, 현재까지 '역변 없는' 환상 미모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한편,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와 교복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여신 미모 이미 완성?",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갈수록 더 예뻐질 듯",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역변은 없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국악도 많이 알리길",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익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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