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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국악소녀 송소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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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는 "12살 때는 '창부타령'을 불렀는데 사랑노래라 어린이가 부르기엔 좀 그런 거 같아서 효(孝)로 개사해 불렀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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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에 네티즌들은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정말 예뻐",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여신이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너무 귀엽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국악도 더 열심히 하길",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앞으로가 더 기대돼",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감탄할 정도의 외모"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