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민 여동생' 마일리 사이러스가 아찔한 노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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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마일리 사이러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몸으로 앉아 하반신에 타월만을 걸친 채 가슴은 손으로 가리고 있는 아찔한 사진을 공개해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던 마일리 사이러스는 어린 시절 TV시리즈 'Doc'를 시작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2003년 영화 '빅 피쉬' 등에 출연하면서 경험을 쌓은 마일리 사이러스는 2006년 월트디즈니의 TV 시리즈 '한나 몬타나'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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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린 나이에 엄청난 부와 명성을 얻은 마일리 사이러스는 마약, 성행위 퍼포먼스, 노출 의상 등 도 넘은 행보로 연일 뉴스에 오르내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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