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이 애리조나를 상대로 4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아내고 있다.
류현진은 12일(한국시각) 애리조나와의 원정경기서 선발등판해 4회까지 2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이어가고 있다.
4회말엔 애리조나 중심타자들을 상대로 잘 넘어갔다. 3번 골드슈미트를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한 류현진은 4번 프라도에게 행운의 내야안타를 내줄뻔 했으나 3루수 유리베의 호수비로 잡아냈다. 빗맞힌 타구가 3루쪽으로 굴러갔다. 류현진이 따라갔지만 류현진이 잡아 몸을 돌려 던지기엔 타이밍상 세이프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였다. 류현진은 이내 공잡기를 포기했고 그사이 달려온 유리베가 맨손으로 잡아 곧바로 1루로 던져 아웃.
5번 미겔 몬테로에게 1B2S의 유리한 볼카운트에서 좌전안타를 내준 것이 아쉬웠지만 이내 6번 마크 트럼보를 우익수 플라이로 아웃시키며 이닝을 마쳤다. 4회말 현재 4-0으로 다저스가 앞서고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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