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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노는 올해 넥센에 합류해 시즌 초반 타격 부진에 시달리다가 최근 감이 살아나며 이날 전까지 타율이 3할2푼3리(10경기 31타수 10안타)로 올라와있었다. 그러나 다른 외국인 타자들과 달리 홈런을 치지 못하고 있었다. 로티노가 한화전에 홈런을 기록하면서 올 시즌 외국인 타자 가운데 한화의 펠릭스 피에(29)만이 유일하게 홈런을 치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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