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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 TV'에서는 세 명의 셀러브리티가 갖고 있는 유니클로 UT 컬렉션에 대한 생각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영화평론가 허지웅은 유니클로 UT 중 슈퍼히어로 캐릭터가 디자인된 '아메리칸 무비(American Movie)'라인과 슈퍼히어로에 얽힌 어린 시절 추억에 대해, 팝 아티스트 마리킴은 '서프라이즈 뉴욕(SPRZ NY)' 컬렉션과 팝 아트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가수 유승우는 '내가 선택한 이 시대의 뮤직 아이콘' 이라는 주제로 UT에 등장하는 세계적인 뮤지션에 대한 생각과 그의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미니 콘서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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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4월 18일 새롭게 리뉴얼 오픈하는 유니클로 서울 명동중앙점은 국내 최대 규모의 유니클로 매장이자 글로벌 플래그쉽 스토어이다. 총 4층으로 이루어진 넓은 매장에서 다양한 유니클로 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전세계 유니클로 글로벌 플래그쉽 스토어와 연동한 디스플레이와 다양한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 특히 새롭게 리뉴얼된 매장 4층에는 'UT 특별 존'이 꾸며져 유니클로의 대표제품인 UT 라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이 될 예정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