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의 무승행진이 '4'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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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8라운드에서 경남과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부진의 연속이다. 서울은 지난달 26일 열린 제주전(2대0 승) 이후 울산(1대2 패), 전북(1대1 무), 상주(1대2), 경남을 상대로 4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최용수 서울 감독은 일부 주전들을 벤치에 남겨둔채 경남전을 맞았다. 최근 좋은 페이스를 보이던 김현성과 윤일록, 차두리가 벤치를 앉혔다. 하파엘이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고 에스쿠데로, 고요한, 이상협, 고명진이 서울의 공격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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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초반 주도권은 서울이 잡았다. 전반 24분 하파엘과 전반 29분 에스쿠데로의 연속 슈팅으로 기세를 올렸다. 최 감독은 후반에 승부수를 띄었다. 김현성, 윤일록, 고광민이 이상협, 하파엘, 에스쿠데로를 대신해 그라운드에 차례대로 투입됐다. 그러나 서울은 후반 8분 김현성의 헤딩 슈팅이 경남 골키퍼 김영광의 선방에 막히는 등 찬스를 살리지 못하며 무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경남 역시 송호영 이재안 송수영을 투입했지만 득점을 만들어내는데 실패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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