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주장이자 벨기에 수비의 핵인 뱅상 콤파니가 훈련중 부상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콤파니는 13일 리버풀과의 일전을 앞두고 12일 토요일 팀 훈련중 동료인 미카 리차즈와 충돌했다. 공중볼을 다투다 잘못 떨어지며 부상했다. 팀 의료진의 부축속에 다리를 절뚝이면서 훈련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목격됐다.
루이스 수아레스(29골), 다니엘 스터리지(20골) 등 극강의 공격수들이 올시즌 EPL 최다 90골을 합작한 '막강 화력군단' 리버풀과의 일전을 앞두고 주장이자 수비의 핵인 콤파니의 부상은 치명적이다. 데일리메일은 '유럽 최고의 수비수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는 콤파니가 리차즈와 충돌 후 떨어지면서 무릎을 다친 것으로 보인다. 콤파니의 부상은 펠레그리니 감독의 맨시티에게 크나큰 악재'라고 언급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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