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주장이자 벨기에 수비의 핵인 뱅상 콤파니가 훈련중 부상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콤파니는 13일 리버풀과의 일전을 앞두고 12일 토요일 팀 훈련중 동료인 미카 리차즈와 충돌했다. 공중볼을 다투다 잘못 떨어지며 부상했다. 팀 의료진의 부축속에 다리를 절뚝이면서 훈련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목격됐다.
루이스 수아레스(29골), 다니엘 스터리지(20골) 등 극강의 공격수들이 올시즌 EPL 최다 90골을 합작한 '막강 화력군단' 리버풀과의 일전을 앞두고 주장이자 수비의 핵인 콤파니의 부상은 치명적이다. 데일리메일은 '유럽 최고의 수비수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는 콤파니가 리차즈와 충돌 후 떨어지면서 무릎을 다친 것으로 보인다. 콤파니의 부상은 펠레그리니 감독의 맨시티에게 크나큰 악재'라고 언급했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