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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고 평점은 결승골의 주인공인 후안 칼라에게 돌아갔다. 칼라는 후반 20분 왼발슛으로 사우스햄턴의 골문을 열면서 양팀 최고인 평점 8점을 받았다. 반면, 사우스햄턴이 후반 중반 교체투입시킨 길레르모 도 프라도는 가장 낮은 평점 4점에 그쳤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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