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 홈페이지 회원의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가 대량 유출됐다.
12일 서울 금천경찰서에 따르면 천재교육은 2011년 6월 당시 홈페이지 회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11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유출된 정보는 이름, 아이디,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이메일, 주소, 상세주소, 집 전화번호, 휴대전화번호 등 9가지다.
경찰 관계자는 "서버를 분석해 개인정보 유출 시점과 피해자 숫자 등을 파악할 방침"이라며 "서버가 오래돼 수사에 어려움이 있어 관계 기관에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