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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1시에 등록을 시작해 코스답사가 진행돼고, 13일은 오전 8시 40분 개회식에 이어 오전 9시부터 참가 선수들의 힘찬 레이스가 펼쳐졌다. 행사장에는 양승조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성무용 천안시장, 최경섭 천안교육장을 비롯해 선수와 가족 등 2000여명이 참가해 대회를 즐겼다. 대회에 참가한 일반부 선수들은 천안 독립기념관을 출발해 완주제한시간 내에 달리기 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를 경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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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관계자는 "철인경기는 강인한 체력과 인내력을 기르는 활기찬 스포츠로 현재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전국 듀애슬론 대회같은 대규모 행사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전한 생활스포츠를 전파할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소외 계층과 함께 희망의 수익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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