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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패시픽, 5월 황금연휴 '대양주 특가 프로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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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퀸즐랜드주에서 이뤄지는 서핑 레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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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캐세이패시픽이 높은 성수기 예약률을 보이는 인기 노선 중 하나인 대양주 항공권의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해 국내 여행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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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질랜드의 7개 도시로 향하는 일반석 및 비즈니스석 항공권을 특별한 가격에 판매하는 캐세이패시픽의 이번 '겟어웨이 서프라이즈(Getaway Surprise)' 프로모션은 4월 14일 오전 10시부터 4월 17일 오전 10시까지 단 72시간 동안 캐세이패시픽 홈페이지 내 해당 프로모션의 배너를 통해서 진행된다.

프로모션을 통해서는 5월 2일부터 7월 18일까지 여행 출발이 가능하며 일반석 항공권은 85만1000원부터, 비즈니스석은 250만원부터(2인 동반 시 1인 요금) 구매할 수 있다. 오클랜드 기준으로, 세금 및 유류 할증료가 포함된 왕복 요금이다. (발권일 및 환율에 따라 가격 변동 가능) 예약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캐세이패시픽 홈페이지 (www.cathaypacific.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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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와 뉴질랜드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해양레포츠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해 국내 여행객들에게 남태평양 최고의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그 중 이번 프로모션의 대상 도시인 호주 브리스번은 최근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집으로 방영해 국내에서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TV에서 소개된 브리스번의 모튼 아일랜드(Morten Island)는 바다?사막?산을 모두 갖춘 절경인데다, 호주에서만 서식하는 동?식물들을 볼 수 있어 허니무너는 물론 가족여행객까지 다양한 타깃들이 방문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양석호 캐세이패시픽 이사는 "캐세이패시픽은 현재 호주 내 6개 도시, 뉴질랜드 내 1개 도시에 취항하고 있으며 시드니로 향하는 비행기는 하루에 4편 운항할 정도로 승객들이 대양주 노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대자연이 만든 지상낙원으로 불리는 대양주로 보다 편리하고 알뜰하게 여행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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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패시픽은 영국 스카이트랙스 선정 '5성 항공사' 중 하나로서 지난 해 '세계 최고 승무원 (World's Best Cabin Staff)'상과 '태평양 횡단 최우수 항공사(Best Airline Transpacific)' 상을 수상한 캐세이패시픽은 코드쉐어를 포함 전세계 182개에 달하는 노선을 확보하고 있으며, 서울-홍콩 노선 매일 6회 운항으로 홍콩으로 향하는 최적의 프리미엄 항공사로 평가 받고 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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