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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가 홍콩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진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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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는 홍콩 국제상업센터(ICC타워)에서 권원강 회장과 지미웅(Jimmy Wong) GLOBAL LINK 회장 등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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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은 오는 7~8월쯤 홍콩의 대표적 쇼핑몰인 타임스퀘어와 신도시 지역인 사틴에 위치한 뉴타운프라자, 그리고 침사추이 지역 등 세 곳에 교촌치킨 매장을 개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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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교촌치킨은 지난 1일 인도네시아 2, 3호점을 동시에 오픈하며 동남아시아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허니시리즈'는 중국 상하이 매장에서도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는 인기메뉴로 평소 달콤한 맛의 음식을 주로 접하는 상하이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