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현빈 술자리 포착
배우 장동건, 현빈, 박중훈, 주진모, 황정민, 차태현의 사적인 술자리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장동건 팬 커뮤니티에는 '최근 술자리'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국개 톱스타 남자 배우들이 함께 모여 사적인 시간을 갖는 모습이 담겼다. 맏형 박중훈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고, 장동건은 모자를 뒤로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옆에 현빈은 인상을 쓰며 카메라를 바라봤고, 차태현, 황정민, 주진모는 손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최근 현빈은 한 연예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후배가 별로 없다. 사적인 배우 모임에서 제일 막내"라며 "제가 빠지면 차태현 형이 막내일 정도"라고 말한 바 있어 늘 만나는 고정 절친 멤버임이 드러났다.
장동건 현빈 등 술자리 공개에 "장동건 현빈 포착, 빛이 난다" "장동건 현빈 주진모, 미남배우 모임", "장동건 현빈 포착, 현빈 멋있어" "장동건 현빈 포착, 잘생겼다 잘생겼다" "장동건 현빈 포착, 황정민 제일 코믹"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