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쇼 '마녀사냥'에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들이 출연해 진행자와 바둑 토크를 벌였다.
18일 방송 예정인 이 프로그램의 녹화 현장에 동참한 프로기사회 김효정 회장과 여자프로기사회 하호정 회장, 강승희 2단은 마녀사냥의 MC 신동엽, 성시경 씨와 바둑 관련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바둑을 홍보했다.
마녀사냥은 5급 기력의 개그맨 신동엽 씨와 6급 실력인 가수 성시경 씨가 메인 MC를 맡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냉소적으로 여자들을 파헤치는 본격 여심 토크 버라이어티'를 표방한 이 프로그램은 최근 20∼30대 젊은 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김효정 회장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