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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시작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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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성모의 새 미니앨범 'Wind of Change'는 가수 겸 프로듀서 현진영이 프로듀싱에 참여하여 조성모와의 이색적인 조화로 눈길을 끌었으며,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남자로 분해 사랑과 이별 그리고 그로 인한 추억에 대한 감정을 진솔하고도 담백한 표현을 통해 가감 없이 담아냈다.
조성모 단독콘서트 '버라이어티' 티켓 예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성모 단독콘서트 기다려왔어요. 발라드의 황제 보여주세요", "진짜 티켓예매 전쟁날듯, 조성모는 노래도 얼굴도 살아있네", "조성모의 '버라이어티' 완전 기대", "진짜 듣고 싶은노래들 퍼레이드 일듯, 꼭가야지", "버라이어티 제목만 들어도 떨린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조성모는 지난 1998년 1집 '투 헤븐'(To Heaven)으로 데뷔, 동명의 타이틀곡을 히트시키며 발라드계의 황태자로 떠올랐다. 이후 '슬픈 영혼식', '아시나요', '다짐', '후회' 등 숱한 히트곡을 남기며 현재까지 100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