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이 무산되는 것은 재앙이다."
Advertisement
아스널의 스트라이커 루카스 포돌스키가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포돌스키는 1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매시즌 무관에 그치게 되면 압박을 받게 돼 있다. 팬들은 초조해한다. 우리는 팀을 비롯해 선수들과 감독을 도울 수 있는 FA컵 우승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중요한 것은 4위로 복귀하는 것이다. 챔피언스리그에서 뛰지 못하는 것은 재앙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또 "지난시즌도 똑같았다. FA컵 우승에 대한 압박이 있었다. 우리는 준결승까지 갔었다. 이젠 결승이다. 우승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리그 4위를 차지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우리는 리그를 잊어버려선 안된다. 우리는 5위다. 챔피언스리그에 나가지 못하는 순위다. 중요한 순간에 우리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