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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돌스키는 1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매시즌 무관에 그치게 되면 압박을 받게 돼 있다. 팬들은 초조해한다. 우리는 팀을 비롯해 선수들과 감독을 도울 수 있는 FA컵 우승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중요한 것은 4위로 복귀하는 것이다. 챔피언스리그에서 뛰지 못하는 것은 재앙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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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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