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4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에서 T1과 IM의 경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대회가 열리는 넥슨 아레나를 찾은 팬들에게 T1 머그컵, T1 기념수건을 선물하고 현장 치어풀로 10주년을 축하해준 팬 5명을 선정해 T1의 예전 유니폼을 증정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T1 이성영 단장은 "지난 10년 동안 변함없이 SK텔레콤 T1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 앞으로도 T1이 e스포츠를 대표하는 명문 게임단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