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배우들이 모여 술자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맏형인 박중훈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고, 그 뒤로는 장동건, 현빈, 주진모, 황정민, 차태현 등이 각자 개성 넘치는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흑백 사진이 자아내는 분위기와 이들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어우러져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은 모습이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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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현빈 포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장동건 현빈 포착, 마치 화보 속 한 장면 같다", "장동건 현빈 포착, 대한민국 톱 남배우들의 만남", "장동건 현빈 포착, 정말 끼고 싶은 술자리다", "장동건 현빈 포착, 훈훈한 술자리 풍경"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