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풋샵' 측은 15일 '신동엽이 자사 모델로 최근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동엽의 발탁에 대해 더풋샵 측은 "19금 컨셉의 광고를 기획하면서 SNL코리아, 마녀사냥 등 성인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신동엽이 모든 조건을 갖춘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촬영 당시 신동엽은 신음소리를 내는 장면을 연기하면서 "지금 내가 뭘 하고 있지?"라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신동엽 광고는 15일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유투브, 페이스북, 티빙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