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 A팀인 아이오와에서 뛰고 있는 일본인 투수 와다 스요시가 소속리그의 주간 MVP에 선정됐다.
지난 겨울 컵스로 이적한 와다는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 참가했으나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와다는 지난 주 2경기에 선발 등판해 2승을 기록했다. 13⅓이닝을 던져 7안타 1실점했고, 삼진 18개를 잡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