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1대 슈퍼 캠핑카
전세계 1대 슈퍼 캠핑카가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브렌 페런이 4살난 딸을 위해 만든 슈퍼 캠핑카를 소개했다.
키라벤(kiraVan)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 캠핑카는 대형 외관에 장기간 여행을 위해 내부에 사무실과 주방, 침실 등을 갖췄다. 지붕엔 텐트까지 설치됐다.
엄청난 주유 용량과 강력한 터보 엔진 덕분에 한번에 2000마일(약 3200km)를 갈 수 있으며 45도 경사도 오르게 설계됐다.
교통체증을 피할 수 있도록 드론과 카메라 22대까지 탑재했다.
페런은 제작비에 대해서 100만 달러(10억원) 이상이라고 밝혔다.
전세계 1대 슈퍼 캠핑카 소식에 네티즌들은 "전세계 1대 슈퍼 캠핑카, 너무 멋진 아빠네", "전세계 1대 슈퍼 캠핑카, 트랜스포머 아냐?", "전세계 1대 슈퍼 캠핑카, 왠지 변신 할 것 같아", "전세계 1대 슈퍼 캠핑카, 딸 너무 좋겠어", "전세계 1대 슈퍼 캠핑카,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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