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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서는 포미닛의 현아, 허가윤, 엠블랙의 지오, 미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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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최근 소녀시절이 데뷔한 것에 자극을 받았는지 방송댄스 학원에 등록했다. 매일 가요제 같은 곳을 다니느라 냉장고 문을 열면 반찬도 하나도 없다. 마녀수프라고 해독주스 같은 것만 준다"고 불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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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내는 "어느 날 가요 프로그램 보면서 뭐하고 살았나 싶어 눈물이 나더라. 이번에 소녀시절을 보니까, 저도 지금부터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조금만 더 하고 싶다"고 말했다. 몸매 관리를 위해 마녀스프 다이어트중인 그는 자신의 꿈을 위해 2세를 낳을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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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절 꿈꾸는 아내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절 꿈꾸는 아내, 그래도 집안일은 좀 해야지", "소녀시절 꿈꾸는 아내, 꿈도 좋지만 남편 힘들겠다", "소녀시절 꿈꾸는 아내, 진짜 소녀시절 될 수도 있겠다", "소녀시절 꿈꾸는 아내, 노력은 가상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