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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나 여기 있다(Hello. I'm her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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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화장을 하지 않은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귀여운 분위기는 여전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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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은 손편지에서 "혼자서는 겁이나 친구가 살고 있는 영국에 오긴 했는데 멤버들, 스태프들과 함께 있다 혼자 되어보니 주위 분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면서 "지금까지 해보지 못한 경험을 해보려 한다. 좀 더 발전하고 성장된 멋진 어른이 돼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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