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배우 임주은이 라이벌 관계인 하지원과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임주은은 "너무 예쁘고 멋진 지원언니. 승냥과 바얀"이라는 글과 함께 하지원과 찍은 기념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하지원과 임주은이 다정한 어깨동무를 한 채 브이를 그리고 있다. 극 중 연적인 두 사람의 관계가 무색할 만큼 친근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으며, 특히 임주은과 하지원은 우월을 가릴 수 없는 뻬어난 미모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이에 '기황후' 임주은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황후 임주은, 하지원과 다정한 모습 이상해", "기황후 임주은 하지원, 극 중 원수지간 같은 모습인데 이렇게 다정해", "기황후 임주은 하지원, 미모가 촬영장을 빛나게 한다", "기황후 임주은 하지원 인증샷, 실제로는 친한사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46회에서는 바얀 후투그(임주은 분)가 기승냥(하지원 분)에 의해 마하(김진성 분) 황자 암살사건의 배후임이 드러나며 폐후가 돼 유배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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