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심형탁 "도라에몽 침대 선물, 좋아서 눈물날 것 같았다"

by
'컬투쇼' 심형탁
Advertisement
'컬투쇼' 심형탁

Advertisement
배우 심형탁이 도라에몽 캐릭터 선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심형탁은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2m짜리 도라에몽 인형이 있냐"는 DJ 컬투의 질문에 "배 안에 들어가서 잘 수가 있다. 거기 들어가서 잔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이어 "침대는 여동생이 생일 선물로 사줬다"며 "도라에몽 선물을 펼쳐보는데 눈물이 날 것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라에몽 꿈도 자주 꾼다. 함께 날라 다니는 꿈을 꾸기도 했다. 더 자주 나와 같이 놀아줬으면 좋겠다"는 엉뚱한 면모를 뽐내 또 한 번 모두를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앞서 심형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도라에몽을 본격적으로 모으기 시작한 건 3년 전이다. 어느 새 다 팔면 차 한 대 값은 나올 정도가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