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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므 파탈'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종석은 이제껏 숨겨져 있던 복근 몸매가 최초로 공개됐다. 그는 콘셉트를 소화해내기 위해 난생 처음 2시간여 동안 공들여 타투를 연출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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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닥터 이방인'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올 예정인 이종석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석 화보, 복근 드러난 상남자 매력", "이종석 화보, 남자의 향기 느껴져", "이종석 화보, 섹시한 자태 뽐내네", "이종석 화보, 이런느낌 처음이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