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렌스 세도로프 AC밀란 감독의 거취가 난망하다.
Advertisement
이탈리아 일간지 가제타델로스포르트는 15일(한국시각) 세도로프 감독의 경질 가능성을 전했다. 이 신문은 'AC밀란의 목표는 유럽클럽대항전 진출'이라며 '세도로프 감독은 목표달성 여부에 따라 운명이 결정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AC밀란은 지난 1월 마시모 알레그리 감독을 성적부진을 이유로 경질한 뒤 현역시절 스타였던 세도로프 감독을 영입했다. AC밀란행 전까지 현역으로 뛰었던 세도로프 감독은 은퇴 뒤 지도자 데뷔 형식으로 밀란 지휘봉을 잡았다. 초반엔 5경기 연속 무승으로 중위권까지 떨어지는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최근 들어 4연승을 달리며 8위까지 올라섰다. AC밀란 측에서는 세도로프 감독에게 다음 시즌까지 팀을 맡길 생각은 없어 보인다는 게 이탈리아 현지 언론들의 분석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