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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작 선정과 폭발적인 예매 매진 반응으로 화제작임을 입증한 '신촌좀비만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3명의 감독의 3가지 이야기를 3D로 담아낸 옴니버스 영화. 참신함으로 기획단계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신촌 사령카페 살인사건'의 실화를 모티브로 한 류승완 감독의 '유령', 한국판 좀비로맨스를 담은 한지승 감독의 '너를 봤어', 8살 소녀가 동생과 함께 떠난 소풍에서 겪게되는 판타지를 그린 김태용 감독의 '피크닉' 등 3인3색 감독들의 개성이 물씬 묻어난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영화는 5월1일 제 15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첫 선을 보인 뒤, 5월 중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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